비트코인(BTC)이 미국 국채 바이백 확대 여파로 6주 박스권을 돌파했다. 이 과정에서 숏 포지션 14억 달러(약 1조9362억원) 규모 청산이 동반된 것으로 전해졌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해당 보도에서 BTC가 6주간 이어진 거래 범위를 벗어났고,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가 시장 움직임의 배경으로 거론됐다고 전했다.
청산은 가격 하락에 베팅한 포지션이 시장 반대 방향 움직임으로 강제 정리되는 것을 뜻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