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그룹(Alibaba Group)이 800억 홍콩달러 규모 신주 배정을 마무리했다. 미 달러 기준으로는 102억1000만 달러(약 14조1000억원) 규모다.
알리바바는 보도자료에서 7억1000만주의 신규 보통주를 미국 외 투자자에게 주당 112.70홍콩달러에 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순조달금 전액을 풀스택 AI 역량과 관련 인프라 확충에 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자금은 풀스택 AI 역량과 관련 인프라 확충에 투입될 예정이다. 배정 주식은 미국 증권법에 따라 등록되지 않았으며 미국 내 공모 대상은 아니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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