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과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각각 종전 수치와 같았다고 전해졌다.
오데일리(Odaily)는 26일 미국 2분기 실질 GDP가 예비치와 같았다고 전했다. 같은 보도에서 미국 근원 PCE 물가지수도 전월과 같은 수준이라고 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는 연방준비제도(Fed)가 물가 흐름을 판단할 때 주로 참고하는 지표로 꼽힌다.
이번 지표는 미국 금리 경로와 달러화, 비트코인(BTC) 등 위험자산 수급을 가늠하는 거시 지표로 시장이 주시해 온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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