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청이 지원하는 토큰화 예금 은행 간 결제 검증에 43개 기관이 참여했다. 검증은 복수 은행의 예금이 토큰화돼 이전될 때 은행 간 결제를 어떤 방식으로 처리할지를 다룬다.
디커렛 디시피(DCP), 지엠오아오조라넷은행(GMO Aozora Net Bank), 아빔컨설팅(ABeam Consulting)은 보도자료에서 이 사업이 지난 4월 3일 금융청 핀테크 실증실험 허브 지원 대상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8월 20일 참여 기업과 관계자들이 모여 본격적인 검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검증 방식은 토큰화 예금 간 은행 결제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연계 결제 등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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