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북부 키이우와 체르니히우 방향 작전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파블로 팔리사(Pavlo Palisa)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부실장이 비공개 브리핑에서 러시아 군 지휘부가 북부 우크라이나 공세 관련 여러 시나리오를 준비하라는 과제를 받은 것으로 말했다고 보도했다.
팔리사 부실장은 해당 정보가 여러 정보 출처를 통해 검증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가 방어와 대응을 포함한 가능한 시나리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보도가 지역 안보와 글로벌 시장에 대한 경계감을 키울 수 있다고 전했다. 보도된 내용이 실제 위험자산 가격이나 에너지·환율 움직임으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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