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휘발유 가격이 이란 관련 긴장 속에 갤런당 1.25달러(약 1720원)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다. 에너지 가격 상승은 미국 소비자 물가 부담과 위험자산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이란 분쟁 긴장으로 휘발유 가격이 올랐고, 소비자 예산과 경제 안정성, 에너지 정책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자동차협회(AAA)는 27일 정례 자료에서 미국 보통 휘발유 전국 평균 가격이 갤런당 4.09달러(약 5620원)로 전주보다 1센트 낮아졌다고 밝혔다. 미국자동차협회는 호르무즈 해협 변동성으로 원유 가격이 배럴당 80달러대에 머물렀고, 8월 미국 휘발유 전국 평균 가격이 매일 갤런당 4달러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크립토브리핑 보도에서 언급한 가격 상승이 실제 암호화폐 가격이나 거래량 변화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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