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진격을 근거로 우크라이나 패배가 가까워졌다는 크렘린의 주장이 나왔다.
모스크바타임스(The Moscow Times)는 드미트리 페스코프(Dmitry Peskov) 크렘린 대변인이 러시아군이 전선에서 성과를 내고 있으며 평화 협상은 '깊은 정지 상태'에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AP통신(AP)은 러시아가 27일 우크라이나 여러 도시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고, 러시아 국방부가 군 관련 시설을 목표로 한 대규모 공습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AP는 우크라이나 당국을 인용해 민간 지역 피해와 사상자도 보고됐다고 전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전쟁 장기화와 지정학 불안이 시장 심리 변화와 맞물려 있다고 전했다. 보도된 내용이 실제 암호화폐 가격이나 위험자산 심리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