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텍토닉 공격 여파로 네트워크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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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닷컴(Crypto.com) 관련 크로노스(Cronos) 네트워크가 대출 프로토콜 텍토닉(Tectonic) 공격 여파로 운영을 중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피해 규모는 약 7500만 달러(약 1034억원)로 추산됐다.

우블록체인(WuBlockchain)은 크로노스 네트워크가 텍토닉 공격 이후 일시 중단됐다고 전했다. 텍토닉은 크로노스 기반 대출 프로토콜이다.

웨이린 리(Weilin Li) 온체인 연구원은 공격자가 약 20분 동안 유동성이 낮은 토닉(TONIC) 가격을 약 100배 끌어올린 것으로 추산했다. 해당 추산에 따르면 관련 금액은 약 7500만 달러 규모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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