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고래로 알려진 마지대가가 비트코인(BTC) 40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새로 연 것으로 관측됐다.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에서는 약 100만 달러(약 14억원)의 평가손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odaily)는 31일 마지대가의 신규 BTC 롱 포지션과 ETH 롱 포지션 평가손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는 구체적인 포지션 규모나 청산 가격은 제시되지 않았다.
고배율 레버리지 포지션은 가격 변동에 따라 손익과 청산 위험이 빠르게 달라질 수 있다. 이번 보도 내용이 실제 추가 거래나 포지션 정리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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