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약가 합의 26개사로 확대, 제조 투자 196억달러

| 토큰포스트 속보

트럼프 대통령의 약가 인하 합의 대상이 26개 제약사로 늘었다. 합의 대상은 미국 브랜드 의약품 시장의 89%로 제시됐다.

백악관은 한국시간 9월 1일 자료에서 알콘(Alcon), 아스텔라스파마(Astellas Pharma), 비원메디슨(BeOne Medicines), 브리지바이오(BridgeBio), CSL, 교와기린(Kyowa Kirin), 선파마(Sun Pharma), 테바제약(Teva Pharmaceuticals), UCB 등 9개사가 최혜국 대우 약가 합의에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미국 제조에 총 196억 달러(약 26조8000억원)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최혜국 대우 약가는 미국 약값을 다른 선진국의 낮은 가격 수준과 맞추겠다는 구상이다. 백악관은 이번 합의가 주별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에 해당 기업 의약품의 최혜국 가격 접근권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9월 1일 보도에서 마이클 이(Michael Yee) UBS 글로벌 바이오테크 주식 리서치 총괄이 CNBC 인터뷰에서 헬스케어주 흐름에 대해 긍정적 견해를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최근 랠리 뒤에도 헬스케어 섹터가 글로벌 주식시장 대비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게임하고 주식토큰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