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Strategy)가 비트코인(BTC) 84만5100개를 보유한 가운데 총 준비자본이 버크셔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를 제외한 S&P500 금융회사보다 많다는 주장이 나왔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 공동창업자 X 계정은 3일 한국시간 게시물에서 "스트래티지는 버크셔해서웨이를 제외한 S&P500 금융서비스 기업 전부보다 많은 총 준비자본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오데일리(Odaily)는 같은 내용을 전하며 스트래티지의 BTC 보유량이 84만5100개라고 보도했다. 총 준비자본은 스트래티지가 제시한 보조 지표로, 회사의 BTC 보유분과 준비자산 규모를 비교하는 데 쓰인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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