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리저브, 미 국가은행 인가 예비 승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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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리저브(OpenReserve)가 미국 국가은행 인가 예비 승인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회사는 4월 2500만 달러(약 340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마쳤다.

오데일리(Odaily)는 미국 통화감독청(OCC)이 오픈리저브의 국가은행 인가 신청을 예비 승인했다고 전했다. OCC 공개 목록에는 오픈리저브 은행(OpenReserve Bank, N.A.)의 신규 은행 신청이 4월 13일 접수된 것으로 표시됐다.

오데일리는 이번 시드 투자를 에이식스틴지 크립토(a16z crypto)가 주도했고 점프캐피털(Jump Capital), 어크루(Acrew),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클락타워(Clocktower), 쿼나(Quona), 중동 벤처투자사 AAF매니지먼트(AAF Management)가 참여했다고 전했다.

오픈리저브는 디 초베이(Dee Choubey) 머니라이언(MoneyLion) 공동창업자 등 핀테크 경영진이 이끄는 회사다. 오데일리는 오픈리저브가 전통 은행 업무와 블록체인 인프라, 디지털자산 서비스를 결합하고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예금보험도 신청했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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