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해싯(Kevin Hassett)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8월 미국 비농업 고용보고서를 “매우 강하다”고 평가했다.
블록비츠는 4일 해싯 위원장이 비농업 고용보고서 수치를 두고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해싯 위원장의 발언은 미국 고용지표가 통화정책과 금융시장 판단의 기초 자료로 쓰이는 상황에서 나왔다.
이번 발언은 고용지표를 둘러싼 미 행정부의 경기 인식을 보여주는 사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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