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서(Balancer)가 해킹 연계 지갑 운영자에게 약 23만4000달러(약 3억2000만원) 상당 자금 반환을 요구했다. 응답 시한은 한국시간 9월 9일 오전 6시로 제시됐다.
오데일리(Odaily)는 밸런서가 해커에게 화이트햇 제안을 보내고 해당 시한 전까지 자금 반환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화이트햇 제안은 탈취 자금을 돌려주는 조건으로 보상이나 법적 대응 완화 등을 논의하는 방식이다.
이번 사안은 밸런서 V1 유동성 풀을 겨냥한 공격의 후속 대응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는 반환 대상 금액을 약 23만4000달러로 보도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