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8만2281달러까지 오른 뒤 7만8700달러 아래로 밀리며 24시간 상승분을 반납했다. 이 과정에서 롱 포지션 2억9500만 달러(약 4003억원)가 청산됐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BTC가 급락 후 7만9500달러 부근에서 안정됐다고 전했다. 시가총액은 1조6200억 달러(약 2198조원)에서 1조5700억 달러(약 2130조원)로 줄었다.
매체는 예상보다 강한 미국 고용지표가 매도세 배경으로 거론됐다고 보도했다. 고용지표가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는 관측이 함께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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