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가상자산 규제 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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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이 가상자산 규제 체계를 마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자오창펑(Changpeng Zhao)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도 대통령 주재 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Odaily)는 키르기스스탄이 암호화폐 규제 틀을 형성했으며, 자오창펑 전 CEO가 대통령이 주재한 회의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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