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선물, 폰스·하키미 무기한계약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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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선물이 6일 폰스(PONS)와 하키미(哈基米) USDT 무기한계약을 상장했다. 폰스 계약은 한국시간 오후 3시 45분, 하키미 계약은 오후 4시 15분 거래가 시작됐다.

바이낸스(Binance)는 공지에서 폰스 USDT 무기한계약에 최대 20배 레버리지를 적용하고, 하키미 USDT 무기한계약에는 최대 3배 레버리지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두 계약 모두 USDT로 결제되며 24시간 거래와 멀티자산 모드를 지원한다.

바이낸스는 폰스를 로빈후드 체인 기반 비수탁형 토큰 런치패드의 네이티브 암호화폐로 설명했다. 하키미는 중국 밈코인으로 소개됐다.

바이낸스는 두 계약이 상장 후 24시간 안에 선물 카피트레이딩에서도 지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물 상장이 현물 상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고도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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