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24시간 청산액이 약 2억1200만 달러(약 2862억원)로 집계됐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 X 계정은 6일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를 인용해 전체 청산액 가운데 숏 포지션 청산액이 약 1억5600만 달러(약 2106억원)였다고 전했다.
자산별로는 지캐시(ZEC) 청산액이 약 4532만 달러(약 612억원)로 가장 컸다. 이어 이더리움(ETH) 3516만 달러(약 475억원), 비트코인(BTC) 1679만 달러(약 227억원), 아비트럼(ARB) 1294만 달러(약 17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우블록체인은 같은 게시물에서 ZEC 가격이 24시간 동안 약 15% 오른 1170달러(약 158만원) 안팎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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