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국가검찰청이 암호화폐 거래소 존다크립토(ZondaCrypto) 관련 수사에서 체포된 용의자에게 조직범죄 가담 혐의를 적용하고 법원에 임시구금을 신청했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국가검찰청이 지난 5일 체포된 로만 Ż(Roman Ż.)에 대한 심문을 마친 뒤 7일 이 같은 조치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검찰은 로만 Ż가 조직범죄 집단에 가담해 약 210만달러(약 28억원)를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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