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에서 8일 오전 일부 이용자가 앱 기능과 메시지 전송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신고가 싱가포르에서 약 4천건 집계됐다.
싱가포르 다운디텍터는 한국시간 8일 오전 11시30분께 신고가 약 4천건까지 표시됐다고 집계했다. 신고 유형은 앱 기능 이상이 약 50%, 메시지 전송 실패가 약 40%, 로그인 문제가 약 5%로 나타났다.
PANews는 텔레그램이 장애 원인이나 구체적인 복구 시점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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