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인공지능 기업 미스트랄이 약 30억유로 규모의 자금 조달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크립토브리핑은 미스트랄이 논의 중인 자금을 AI 기술 개발과 역량 강화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미스트랄은 유럽을 대표하는 AI 기업으로, 미국 중심의 AI 산업 구도에 맞설 유럽의 주요 기업으로 거론돼 왔다.
이번 자금 조달 논의가 유럽 AI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데이터 주권 확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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