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K가 9월 6일 24시간 동안 250% 넘게 올라 시가총액 약 1억4000만달러(약 1883억원)를 기록했다. 스통크펀과 레이디움 런치랩의 연동 소식이 전해진 뒤 나타난 움직임이다.
더블록(The Block)은 스통크펀이 레이디움 런치랩을 통해 무허가 토큰 발행과 본딩 커브, 유동성 풀을 지원한다고 보도했다. 스통크펀은 배포 비용이 기존 0.29 SOL에서 0.03 SOL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더블록은 STONK가 당시 약 0.16달러에 거래됐고 일일 거래량은 약 1억3500만달러(약 1815억원)였다고 전했다. 레이디움의 RAY는 약 46% 올라 1.27달러에 거래됐으며, 레이디움 프로토콜 수익은 9월 6일 44만달러(약 5억9000만원)에 육박해 2025년 7월 이후 하루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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