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은 9월 15일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심의 개시 여부를 결정하는 절차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이번 표결에서도 법안 심의가 진전되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고, 암호화폐 업계 로비 단체는 이런 전망이 협상 국면에서 나온 정치적 포지셔닝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크립토 업계 로비스트들이 공화당 의원들의 ‘표결 실패’ 발언을 정치적 포지셔닝으로 규정했다고 보도했다.
폴리마켓(Polymarket)에서는 클래리티 법안의 통과 가능성이 16%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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