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가 5.2달러를 돌파하며 연속 신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최대 공매도 포지션의 미실현 손실이 1000만달러를 넘어섰다.
PANews는 9일 LIT 최대 공매도 포지션의 3배 레버리지 공매도 미실현 손실이 1002.8만달러(약 134억원)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주소는 252.8만개의 LIT 공매도 포지션을 보유 중이며, 전체 포지션의 미실현 손실은 1009.8만달러(약 135억원), 투자 수익률은 약 -158%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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