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업계, 7자리 달러 광고로 클래리티 표결 압박

| 토큰포스트 속보

암호화폐 업계 정치 네트워크가 미 상원의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명확화법(Digital Asset Market Clarity Act·클래리티 법안) 표결을 앞두고 7자리 달러 규모의 전국 TV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슬레이트는 미 상원이 9월 15일 클래리티 법안 표결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암호화폐 업계 정치 네트워크가 광고 캠페인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7자리 달러는 최소 100만달러(약 13억원) 규모를 뜻하지만, 정확한 집행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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