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100달러 돌파에 비트코인 7만9700달러

| 토큰포스트 속보

이란 공습 여파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고 유럽 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비트코인(BTC)은 7만9700달러까지 올랐다.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이 7만9700달러까지 집계됐다고 전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유럽 주요 증시는 하락세를 나타냈다.

코인데스크는 가상자산 시장이 주식보다 금과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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