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드론 위협으로 러시아 석유 생산 지역 인근 일부 항공편 운항이 제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지역은 우크라이나에서 약 1,800㎞ 떨어진 곳으로 전해졌다.
크립토브리핑은 우크라이나의 드론 위협으로 러시아 석유 생산 지역 인근 항공편 운항이 제한됐다고 보도했다. 다만 러시아 항공당국은 외국 항공사를 포함한 항공 운항이 정상이라고 밝혔다.
ABC뉴스는 9월 3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일부 항공사가 러시아 공항행 운항을 중단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원유 가격과 거래량에 미친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