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의 구체적인 규모를 한국시간 10일 0시쯤 공개할 예정이다. 바이백은 재무부가 시장에서 기존 국채를 사들이는 조치다.
CNBC는 미 재무부가 지난달 19일 발표한 바이백 확대 계획과 관련해 이날 오전 11시(미 동부시간) 운영 규모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미 재무부는 앞서 10~30년물 국채를 대상으로 한 바이백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부 장관은 일본 엔화 시장 개입 가능성과 관련해 "이제는 내가 하우스다"라고 말했다고 CNBC는 전했다. 베선트 장관은 일본과 일본은행의 정책 방향에 대해 자신이 비대칭 정보를 갖고 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