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랩스가 데이터 분석·인덱싱 플랫폼 빌리니어 랩스를 인수했다. 빌리니어 랩스 플랫폼은 14일 운영을 종료하며, 팀은 세이 네트워크와 세이 기가 등 프로젝트 개발에 합류한다.
빌리니어 랩스는 9일 공지에서 세이랩스 인수와 팀 합류 소식을 밝혔다. 크립토컴퍼스도 빌리니어 랩스의 러스트 기반 엔지니어링 역량과 데이터 분석 기술이 세이 생태계에 편입된다고 전했다.
빌리니어 랩스 플랫폼은 러스트로 구축됐으며 수천억 건의 이벤트를 인덱싱했다. 자체 기술인 BYOABI도 선보였고, 플랫폼 운영은 14일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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