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달러(약 5조3640억원)로 확대했다.
미 재무부는 10~20년물과 20~30년물 명목 국채를 대상으로 한 바이백의 기존 최대 규모를 20억달러(약 2조6820억원)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늘렸다. 확대 조치는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 적용된다.
미 재무부는 첫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60억달러(약 8조460억원)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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