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라 공동창업자 디 고언스가 제이컵 혼을 대신해 CEO에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다. 디파이언트는 디 고언스가 조라의 인력 감축과 ZORA 바이백 추진 계획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디 고언스는 조라의 현재 인력이 10명 아래로 줄었다고 말했다. 그는 CEO 취임 이후 우선순위 가운데 하나로 ZORA 바이백을 꼽았다.
디파이언트는 조라의 베이스 배포에서 발생한 프로토콜 수수료가 1년 전보다 99% 감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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