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중동 분쟁 격화 속에 배럴당 101달러를 넘어섰다. 에너지 시장 불안이 글로벌 경제 불안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크립토브리핑은 9일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01달러를 웃돌았다고 보도했다. 에너지 시장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으로 글로벌 경제 불안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유가 상승이 각국 물가와 위험자산 가격에 미친 영향은 시장별·시점별로 차이가 있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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