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바이든(Hunter Biden)이 출시한 밈코인 LAPTOP이 9일 거래 시작 직후 300달러 이상까지 올랐다가 99% 넘게 폭락했다.
LAPTOP 프로젝트팀은 10일 미디엄 게시물에서 초기 거래 풀이 토큰을 0.05달러에 출시한 뒤 수요가 몰렸고, 이 과정에서 거래 봇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팀은 초기 유동성이 거래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가격이 급등락했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팀은 유동성 공급을 늘리기 위해 10일 0시(UTC)부터 LAPTOP 400만개를 에어로드롬 풀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체 발행량의 0.4%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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