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 마스 위원 “일본은 더 이상 디플레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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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 정책위원회 심의위원 마스 가즈유키가 일본은 더 이상 디플레이션 상태가 아니며 실질금리의 마이너스 상태를 조속히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마스 위원은 10일 일본은행이 공개한 후쿠이현 금융경제간담회 인사말에서 “지금은 디플레이션이 아니므로 실질금리가 마이너스인 상황은 빨리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본은행 자료에 따르면 1~2년물 실질금리는 여전히 마이너스 상태다.

마스 위원은 일본은행의 현재 정책금리 1.0%가 중립금리 추정 범위인 1.1~2.5%보다 낮다고 설명했다. 물가가 가속할 경우 일본이 급속한 금리 인상을 요구받을 위험이 있으며, 추가 인상 시기와 속도는 원유 가격·인공지능 수요·환율 변동의 영향을 점검해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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