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달러 준비금·Celo G$ 유동성 피해…슈퍼플루이드 긴급 패치

| 토큰포스트 속보

약 100만 명에게 매일 소득을 지급하는 암호화폐 프로젝트 굿달러(GoodDollar)의 Celo 네트워크에서 악성 슈퍼앱을 이용한 공격으로 준비금과 G$ 유동성이 피해를 입었다. 슈퍼플루이드 보안위원회는 관련 내용을 8일 예비 보고서에서 공개했다.

슈퍼플루이드 보안위원회는 악성 슈퍼앱이 스트림 청산 절차를 우회해 청산됐어야 할 G$ 잔액을 만든 뒤 굿달러 준비금과 Celo 내 다른 G$ 유동성 풀의 자산과 교환했다고 밝혔다.

슈퍼플루이드 측은 4일 오후 11시 한국시간에 긴급 패치를 적용하고 Celo 네트워크의 슈퍼앱 화이트리스트 절차를 복구했다. 이어 5일 0시까지 부실 계정을 모두 정리했으며, 다른 네트워크는 이번 문제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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