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의 터널 건설 기업 보링컴퍼니(The Boring Company)가 아랍에미리트(UAE)가 주도한 30억달러(약 4조170억원)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을 통해 230억달러(약 30조7970억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CNBC는 10일 보도에서 이번 자금 조달 라운드를 UAE가 주도했다고 전했다. 보링컴퍼니는 이번 조달을 계기로 중동 지역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CNBC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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