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이 오는 15일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본회의 토론 개시 여부를 표결한다. 법안 최종 통과가 아닌 절차투표로, 통과하려면 60표가 필요하다. 우블록체인은 그레이스케일 연구책임자 잭 팬들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이번 표결은 상원이 법안 심의에 들어갈지를 결정하는 절차다. 60표를 확보하더라도 이후 토론과 추가 표결을 거쳐야 법안이 최종 통과된다. 관련 절차와 표결 요건은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잭 팬들은 클래리티 법안이 미국 암호화폐 규제 명확화의 유일한 경로는 아니며, 규제 당국의 기존 권한과 후속 규칙 제정도 관련 경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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