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2억2000만달러 넘는 워런트 취소…1대410 조정

| 토큰포스트 속보

메타플래닛이 2억2000만달러(약 2960억원)가 넘는 제10차 신주인수권 가치를 취소하고 전환비율을 1대410으로 조정했다.

메타플래닛은 11일 공시에서 제10차 신주인수권 관련 주식 41%를 취소하고 전환비율을 2025년 9월 국제 발행 전 수준인 1대410으로 재설정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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