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인 엘리슨, 비영리 마니펀드에 정식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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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메다 리서치 전 CEO 캐롤라인 엘리슨이 비영리 자선단체 마니펀드에 정식 합류했다. 엘리슨은 자금 플랫폼 개발과 자선기금의 효율적 배분 방안 연구를 맡는다.

마니펀드 공동창업자 오스틴 첸은 11일 게시물에서 엘리슨이 7월 13일 시범 근무를 시작해 8월 10일 정규직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엘리슨은 그동안 ‘캐롤’이라는 가명으로 업무 내용을 게시하고 이용자 지원을 해왔다.

엘리슨은 2022년 붕괴한 가상자산 거래소 FTX와 관련한 사기·공모 혐의에 2022년 12월 유죄를 인정했고, 검찰에 협조하며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 재판에서 증언했다. 마니펀드는 자선 프로젝트를 위한 공개 모금과 재Granting 등을 운영하는 미국의 501(c)(3) 공익 자선단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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