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의 일봉 골든크로스가 형성 직후 무효화됐고, CME FedWatch에 반영된 25bp 금리 인상 확률은 86%까지 올라갔다.
디크립트는 11일 비트코인이 7만7438달러(약 1억400만원)까지 밀리며 일봉 골든크로스가 유지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단기 골든크로스는 50일 지수이동평균선이 200일 지수이동평균선을 웃도는 현상을 뜻한다.
미국 근원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3% 올라 시장 예상치 0.2%를 웃돌았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이후 CME FedWatch에 반영된 시장의 25bp 금리 인상 확률은 86%까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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