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요 주가지수가 12일 한국시간 반등한 가운데 10년물 미국 국채 수익률이 4.97%까지 올라 5%에 근접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 증시가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받아들이는 가운데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5%에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9%,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는 각각 1% 상승했다.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97%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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