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가 이라크에서 출발한 드론 공격 뒤 동서 송유관을 임시 폐쇄했고, 브렌트유는 배럴당 110달러(약 14만7730원)까지 잠시 올랐다.
사우디 외무부는 12일(한국시간) 여러 대의 드론이 이라크에서 날아와 송유관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사우디 에너지부는 추가 공격을 막기 위한 예방 조치로 송유관을 일시 폐쇄했다고 설명했다.
사우디 외무부는 이라크 총리의 요청에 따라 즉각 보복하지 않고 이라크 정부의 대응을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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