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달 말 미국 워싱턴 백악관을 방문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을 위한 국빈만찬을 열겠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앞서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올가을 시 주석을 워싱턴에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크립토브리핑은 켈리 마이어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시 주석의 이달 말 방문 가능성을 전했다.
중국 측의 구체적인 방문 날짜와 미·중 무역 합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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