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첫 절차 표결을 앞두고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 최고경영자(CEO)가 법안이 아직 살아 있다고 말했다.
유투데이(U.Today)는 노보그라츠 CEO가 미 상원 표결을 앞두고 의원들이 핵심 쟁점을 놓고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상원은 9월 15일 클래리티 법안의 절차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인데스크(CoinDesk)는 최근 법안 초안에 탈중앙화금융과 신용협동조합 관련 조항이 반영됐지만, 고위 공직자 윤리 규정과 스테이블코인 보상 조항을 둘러싼 이견은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 절차 표결을 통과하려면 상원의원 60명의 지지가 필요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