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체인 프로토콜 심비오시스가 비트코인 브리지 해킹 이후 약 15 BTC를 회수하고 공격자에게 회수 자금의 20%를 현상금으로 제시했다.
심비오시스는 11일 비트코인 브리지에서 취약점 공격이 발생해 BTC 크로스체인 경로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디 블록은 심비오시스의 발표를 인용해 회수한 BTC가 팀이 통제하는 다중서명 지갑으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블록에이드는 브리지 공격 과정에서 약 461억 개의 syBTC가 발행됐지만 공격자가 실제로 확보한 수익은 약 33만6000달러(약 4억5125만원)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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