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사이버복원력법 취약점 신고 의무 11일 적용…24시간 내 조기경보

| 토큰포스트 속보

EU 사이버복원력법(CRA)의 취약점 신고 의무가 11일 시작됐다. EU 시장에 공급되는 일부 상업용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암호화폐 지갑 제조사는 적극 악용 취약점을 인지한 뒤 24시간 안에 조기경보를 제출해야 한다.

크립토슬레이트는 해당 법에 따라 대상 제조사가 적극 악용 취약점이나 심각한 보안사고를 24시간 내 사이버보안 기관에 신고해야 한다고 전했다. 제조사는 72시간 안에 상세 신고도 제출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ENISA는 신고 대상이 디지털 요소를 포함한 제품이며, 신고는 유럽연합 사이버보안청(ENISA)의 단일 신고 플랫폼을 통해 이뤄진다고 안내했다. 신고 의무는 2026년 9월 11일부터 적용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기록이 투자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