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암호화폐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윤리 규정 집행에 주 검찰총장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동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AP통신은 공화당 고위 보좌관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톰 틸리스 상원의원과 루벤 갈레고 상원의원 등이 제안한 윤리안의 약 80%에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수정안에는 법무부와 함께 주 검찰총장이 윤리 규정을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AP통신은 주 검찰총장이 법안상 금지된 디지털 자산을 상장한 암호화폐 거래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문구도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