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증50지수 구성 종목 조정이 14일 공식 반영됐다. 반도체 소재와 광통신 부품 등 4개 종목이 새로 들어오고 4개 종목은 제외됐다.
베이징증권거래소와 중증지수유한공사는 북증50지수 정기 조정에서 카이더스영(凯德石英), 후이펑다이아몬드(惠丰钻石), 메이더러(美德乐), 헝둥광(蘅东光)을 편입했다고 밝혔다. 이들 종목은 반도체용 석영 소재, 다이아몬드 기능성 소재, 스마트 운송 시스템, 광통신 수동 부품 분야에 속한다.
베이징증권거래소와 중증지수유한공사는 쩌청전자(则成电子), 지강정밀(吉冈精密), 칭쥐기술(青矩技术), 쥔촹과기(骏创科技)를 편출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