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8개 주 법무장관, 클래리티 법안 현행안 반대 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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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를 비롯한 미국 18개 주 법무장관이 의회에 클래리티 법안 현행안에 반대하는 공동서한을 보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해당 법무장관들이 법안의 현행 문안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의회에 제출했다고 전했다. 서한에 참여한 주와 구체적인 수정 요구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클래리티 법안은 미국의 디지털자산 시장 규제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논의 중인 법안이다. 최근 법안 협상에서는 주 법무장관의 집행 권한과 공직자의 디지털자산 관련 이해충돌 규정이 쟁점으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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