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 아크, 금융사 11곳 검증자 참여…손실 포괄 보증은 없어

| 토큰포스트 속보

서클의 블록체인 네트워크 아크(Arc)가 9월 16일 공개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금융사 11곳을 창립 검증자로 확보했다. 이들은 네트워크 원장 검증에 참여하지만, 아크 위 애플리케이션의 장애나 손실을 포괄적으로 보증하는 주체는 아니다.

서클($CRCL)은 지난달 5일 블랙록(BlackRock), DTCC, ICE, 마스터카드(Mastercard), 비자(Visa) 등 금융·결제 기업 11곳이 아크의 창립 검증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아크는 현재 100곳이 넘는 기관·생태계 구축자가 참여한 비공개 메인넷에서 운영 중이며, 9월 16일 공개 메인넷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크립토슬레이트는 금융사 검증자들이 원장 책임성을 높이지만, 네트워크 위 애플리케이션의 장애나 손실을 포괄적으로 보증하는 안전망은 아니라고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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